영상 편집·3D
프로세서의 성능이 핵심.
작업 일정이 있다면 기다릴 이유가 적음.프로세서의 성능이 핵심.
작업 일정이 있다면
기다릴 이유가 적음.
루머 총정리
맥북 최초 터치 + Tandem OLED,
지금까지 나온 소식을 한 눈에.
*이미지 출처: 9TO5Mac
*본 콘텐츠는 출시 전 공개된 루머 및 보도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제품명·사양·이미지·출시 일정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본 콘텐츠는 출시 전 공개된 루머 및 보도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제품명·사양·이미지·출시 일정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개일
출시 예상
드디어 맥북에도 터치스크린 적용,
macOS가 터치에 맞춰
동적으로 반응하는 새
인터페이스.드디어 맥북에도
터치스크린 적용,
macOS가 터치에
맞춰
동적으로 반응하는
새 인터페이스.
Display
맥북 프로 14·16인치 모델에 Tandem OLED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맥북 프로 14·16인치 모델에 Tandem OLED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ouch Screen
macOS 27.2 베타 코드에서 기본 앱 곳곳에 터치 제스처 인식 기능이
추가됐습니다.macOS 27.2 베타 코드에서 기본 앱 곳곳에
터치 제스처 인식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Safari
터치 입력 인식.터치 입력 인식.
사진
길게 머무는 터치 제스처 인식.길게 머무는
터치 제스처 인식.
메모
터치 누르기 제스처 인식.터치 누르기
제스처 인식.
Quick Look
터치로 파일을 끌어오는 기능.터치로 파일을
끌어오는 기능.
Processor
M5 Pro, M5 Max 탑재되어 출시 예정.

Weight
내부 부품 소형화와 배치 재검토로 경량화 실현.
맥북 프로 M5 Pro
최대 2.14kg
맥북 에어 M5
1.51kg
맥북 울트라(예상)
??kg
←경량화
루머대로라면 맥북 울트라 역시 M5 Pro, M5 Max 탑재.
같은 칩이면 체감 성능은 비슷할 것으로 예측.
그래서 이번엔 성능 비교가 아닌,
“OLED 화면, 터치, 가벼운 무게에 추가 비용을 낼 만큼 나에게 필요한가”의 문제.
루머대로라면
맥북 울트라 역시 M5 Pro, M5 Max 탑재.
같은 칩이면 체감 성능은 비슷할 것으로 예측.
그래서 이번엔 성능 비교가 아닌,
“OLED 화면, 터치, 가벼운 무게에 추가 비용을
낼 만큼 나에게 필요한가”의 문제.
프로세서의 성능이 핵심.
작업 일정이 있다면 기다릴 이유가 적음.프로세서의 성능이 핵심.
작업 일정이 있다면
기다릴 이유가 적음.
맥북 Pro맥북
Pro
M5 Pro로도 충분,
외부 모니터도 사용한다면 OLED 이점도 작음.M5 Pro로도 충분,
외부 모니터도 사용한다면
OLED 이점도 작음.
맥북 Pro맥북
Pro
Tandem OLED의 명암비와 블랙 표현
직접 확인한 후 구매 권장.Tandem OLED의
명암비와 블랙 표현
직접 확인한 후 구매 권장.
맥북 Ultra맥북
Ultra
매일 들고 다닌다면
경량화 효과 가장 크게 체감.매일 들고
다닌다면
경량화 효과 가장 크게 체감.
맥북 Ultra맥북
Ultra
신형 출시 전후 현행 모델 할인 나오는 시기를
노리는 걸 추천.신형 출시 전후
현행 모델 할인 나오는 시기를
노리는 걸 추천.
맥북 Pro맥북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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